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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볼 전용 놀이터 로또리치같은 사이트에서 복권 당첨 당사자가 후일담격인 이파워볼자판기사이트 야기를 올리거나 즉석 복권과 연금 복권 당첨자가 나눔복권 파워볼 공식 인터뷰에 응하는 경우는 있다. 물론 그 경우에도 얼굴을 모자이크 처리 하고 신상 정보는 일절 공개되지 않는 것이 원칙. 하지만, 이런 사이트에서 나온 당첨자가 엉터리임이 드러나는 등, 사기가 많으니 믿을 게 못 된다. 게다가 이것들은 가짜 뉴스까지 써 대며 홍보하는 것들이다. 다만 나눔복권 공식 인터뷰는 일단 공식 오피셜이니 대충 그렇게 살 계획이 있고나 정도로 알면 된다.

실컷 쓰다가 파산하거나 그러면 주변 사람들이 신 나게 제보하고 증언도 해서 찾기 더 쉬운 반면 저런 이들은 필사적으로 숨기니 찾기 어렵다. 복권 당첨자를 다루던 여러 TV 프로그램[18]에서도 제대로 찾지 못하여 제보자를 찾는다고 한 적이 있으며 어렵게 한 프로그램에서 목욕탕 청소를 하며 살고 있다는 28억 로또 1등 당첨자를 찾아가 인터뷰하려고 했더니 그 사람은(당연히 얼굴 모자이크) “그렇다면 이 일 때려치고 해외로 이사라도 갔을 거 아니냐? 별 헛소문 듣고 와서 사람 귀찮게 하는데 신고할 테니 어디 경찰서에서 따지자!”라고 버럭거려서 취재진이 그냥 물러섰던 적이 있다. 그가 당첨자가 아니거나 필사적으로 부정하는 건지 모르지만, 겨우 몇몇 취재에 응하면서 얼굴 모자이크 하고 신상 명세를 숨기며 인터뷰하던 이들은 전혀 문제 없이 잘 살고 있다던 이들도 있다.

한편 비슷하게 복권에 당첨되면 나중에 불행해지는지 대해 심리학자들이 연구한 적도 있는데, 연구 결과에 따르면 복권 당첨자의 행복도는 다른 사람들과 별반 다를바 없다고 한다.[19](출처 “심리학, 군대 가다”, 정태연 저, 토크쇼, 2016, 57 페이지)

로또 복권 관련 업체 관계자가 월간중앙같은 잡지 인터뷰에서 말하길, 당첨자에 대하여 조사하니 잘 사는 사람들도 꽤 많다라면서 별별 헛소문이 너무 많다고 반론한 적도 있다. 물론 파산자에 대한 이야기가 당연히 더 잘 알려지고 취재하기 쉬운 반면에 반대로 잘 사는 이들을 취재하기 어렵다는 것도 이야기했지만. 해당 기자가 그런 이들을 취재하고 싶다며 정보를 요청하자 그러면 우리가 소송당할 수도 있기에 안된다며 정보 공개를 거부했다.

정리하자면,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다 행복해지는것은 아니고 그렇다고 다 불행해지는 것도 아니다. 즉, 개인 사정에 따라 충분히 다를수있는 부분이며 행복 여부의 경우에는 개인 가정사에 달려있는 부분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받은 당첨금을 얼마나 잘 관리하냐에 따라 다르다고 할수있다.

  1. 온갖 소동 및 사건 사고[편집]
    로또 관련 업체 관계자 인터뷰를 보면 당첨한 걸로 오해하고 오는 이들도 적지 않다고 한다. 심지어 한번은 부산에서 서울까지 오해하고 왔다가 전혀 당첨되지 않은 걸 알고 실망을 넘어 절망하던 얼굴로 나가던 사람도 봤다고. 주로 나이가 좀 많은 노년층이 이런 오해를 많이 한다고 한다.
    한번은 어느 횟집에서 주인이 한동안 나오지 않자 동네 사람들에게 주인이 로또 당첨되어 안 나온다고 소문이 나자 이웃들은 멋대로 가게로 들어가 수조 속 물고기까지 잡아 회로 먹고 가게 술까지 남김없이 실컷 훔쳐 먹었는데, 알고 보니 그 주인은 개인 사정으로 오랫동안 나오지 않았던 것 뿐이라 나중에 가게로 온 주인은 난리가 났다. 당연히 신고를 받은 경찰이 출동했고 결국 몇몇 이웃들은 잡혀 들어가면서 다른 이웃까지 줄줄이 일러 바치는 통에 이웃들은 서로 욕하고 싸웠으며, 서로 원수가 되었다. 이건 그 이웃들이 죄다 막장이다. 정말로 당첨된 거라 하더라도 난리칠 만하다
    이건 사소한 오해(?)인데 어거스트 25라는 만화가가 구로막차오뎅한개피를 연재하던 도중 한동안 아무 말도 없이 연재를 멈추자 댓글이 작가가 로또건 뭔가 당첨된 것이다! 이런 개소리 덧글만 달렸던 적도 있다. 나중에 연재 재개하면서 작가도 ‘어디서 그런 헛소문을 듣고 글을 올렸답니까?’ 이런 글을 쓴 적이 있다.
    반대로 부잣집들만 터는 도둑이 출몰해서 경찰이 골머리를 앓던 도중 우연히 자신의 옆집에 살고 있는 전과자 아저씨가 갑자기 돈을 물쓰듯 펑펑 쓰고 다닌다며 수상하다는 익명의 제보가 들어와 조사에 나섰는데, 알고보니 로또 1등(70억 원)당첨자였다고. 처음에는 허름한 아파트에 살고 있는 전과자 출신 당첨자의 말을 경찰도 믿지 않았지만 당첨자가 직접 당첨된 복권과 금액을 수령한 통장을 보여주자 믿을 수 밖에 없었다고.
    영국에선 어느 할머니가 수백억 원짜리 복권에 당첨됐는데, 문제는 이 할머니가 심장이 나빠서 갑자기 이걸 알려주면 심장마비로 사망할 위험성이 있어서 복권 업체는 그 할머니가 자주 가는 성공회 교회를 알아보고 거기 신부에게 연락했다. 해외에서는 종종 복권 구매시 구매자 정보를 알려주고 구매하기 때문에 이렇다고 한다. 신부는 할머니에게 가서 조심스럽게 할머니가 1등 당첨되었다면 어찌할 거 같나요? 이야기하는데 할머니는 에이 설마? 믿지 않았다. 그래도 신부가 계속 그래도요, 당첨되실 수도 있잖아요? 이야기하자 할머니는 피식 웃으면서 “신부님, 내가 30년 넘게 사도 당첨된 적이 없는데 무슨 소리하시는 거에요? 뭐, 그렇게 당첨된다면야 신부님이 다 가지시면 되겠네!” 이 말에 놀란 신부는 그 자리에서 요단강 익스프레스를 탔으며, 나중에 할머니는 당첨 사실을 듣고 그다지 놀라워하지 않고 전혀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았는데 신부 유족에게 당첨금 일부를 주었다는 이 일은 국내 어느 라디오 방송 세상 만사 코너에서 나왔다.
    거액의 복권에 당첨되면 극도의 흥분 상태에 빠지기 마련이라 심장에 무리가 가는 바람에 심장마비로 사망하는 사례도 간간히 일어나기도 한다. 한국에서는 로또 2등에 당첨된 사람이 술을 계속 마시면서도 로또에 당첨된 흥분이 채 가시지 않는 바람에 사망한 사고가 있었다. 2015년 2월, 파라과이에서 복권을 꾸준히 사왔지만 줄곳 당첨이 안되던 93세 할아버지인 마누엘 블랑코는 키니엘라(파라과이에서 가장 인기 복권) 복권 판매소에서 복권 1등에 당첨되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기쁜 마음으로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서 심장마비가 오는 바람에 손 한번 못쓰고 비명횡사한 사례도 있었다. 유족들이 당연히 그 돈을 수령했는데 아들과 손녀는 손에 복권을 꽉 쥔 채로 돌아가셨다면서 “적어도 당첨금을 받고 조금이라도 쓰셨더라면…”이라고 울었다고 하며 당첨금은 미공개되었다. 한편 그 할아버지가 쓰러진 현장에서 복권을 산 사람들이 기를 받겠다며 한바탕 혼잡이 일어났다는 후문.[20] 어떻게 보면 고인드립인지도…
    미국인 앤드루 휘태커는 2002년 파워볼에서 3억 1,500만 달러(약 3,466억 원) ‘돈벼락’을 맞았다. 그런데… 그는 복권 때문에 몰락했다. 그리고 그는 복권 당첨 이전에도 건축업으로 성공한 자수성가형 백만장자였다는 사실. 당시 최고 당첨금 기록을 가진 그는 당시 세금을 제외하고 일시금으로 1억 3,300만 달러(약 1,563억원)를 받았지만 이후 여러 차례 강도를 당했고, 결국 행복했던 결혼 생활도 파경을 맞았다. 한번은 스트립클럽에 거액의 현찰이 든 손가방을 들고 들어갔다가 도난을 당한 사실이 뉴스 보도를 통해 세상에 알려졌으며 거기에 자식들이 온갖 사건사고를 일으켜 합의금으로만 500만 달러 이상을 날리는 끝에 2010년에 파산을 선언했다. 2014년 미 언론 취재 결과, 부동산 사업을 하지만 극히 상황은 어렵고 그는 또 복권을 틈만 나면 사고 있다고 한다.
    신체장애가 있었던 미국인 윌리엄 포스트는 1988년 자신의 반지를 40 달러에 판 돈으로 복권 40장을 사들여 그 중

중국에선 가난한 노동자 남친을 둔 여인이 너랑 살면 가난을 못 벗어나겠다고 일방적으로 절교했는데 다음날, 그 남친은 우리돈 40억이 넘는 1등 복권에 당첨되었다고 한다. 중국 네티즌들은 그 여자 아주 절망하겠네~ 하루만 더 참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이런 반응을 보였다고 국내 언론에 보도됐다.
미국에서는 남편이 아내와 이혼했는데, 이혼한 아내가 240억 복권에 당첨된 이 사연은 KBS 2TV의 스펀지 379회 방송분에서 소개되었다. 또한 한 인도계 이민자가 여친에게 차인 뒤에 복권을 샀는데 177억 원을 손에 쥐게 되었다고…
미국에선 무려 3,600억이라는 슈퍼볼에 당첨된 이가 10년 넘게 동거하던 여친을 그 즉시 차 버렸다가 여친에게 구타 및 여러 가지로 고소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복권을 실수로 버려서 당첨되고도 찾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1990년대 초반 루마니아에서 한 여성이 당시 한국 돈으로 15억원 정도(그 시절 루마니아 물가를 따지자면 더 거액이었다) 1등 당첨되었음에도 복권을 실수로 쓰레기통에 버려서 쓰레기 처리하는 곳마다 나타나 찾아다닌다는 기사가 국내에서도 보도되었다. 2014년 미국에서도 125만 달러(약 13억) 복권에 당첨되었음에도 그만 이걸 실수로 버린 탓에 결국 당첨금 수령기한 1년을 넘겨 못 받은 사람도 있었다. 모 케이블 방송국의 프로그램에선 비행기 항공사에서 주최한 복권 이벤트에 당첨되어 한화로 1,500만원 가량을 획득한 어느 남자가 비행기 안에서 당첨금을 수령하려고 하자 ‘비행기 내부에선 그렇게 큰 돈을 줄 수 없으니 내린 후 주겠다’고 하자 그 복권을 씹어먹으며(!!!) 당첨금을 달라고 재촉했다. 당연히 그 이후 복권이 사라졌으니 당첨 여부를 알 수 없어서 결국 그 당첨금은 사회 기부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1970년대 중반 소련에서[21] 어느 학생이 복권을 샀는데 1등 당첨이 되어서 고급승용차(볼가)를 얻게 되자 복권 판매상이 학생을 속여서 학생이 복권 판매상에게 복권 당첨 용지를 돌려주었는데 뒤늦게 복권 판매상에게 속은 걸 안 학생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복권 당첨 용지를 돌려받고 덩달아 그 자동차를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2012년 프랑스에서 프랑스 역대 최고액인 1억 6,900만 유로(약 2,250억 원.) 로또에 당첨된 사람은 3,000만 유로(약 400여 억)로 자선 재단을 설립했다.
2014년 1월, 프랑스에서는 유로 밀리언 복권에 당첨되어 세금을 빼고 7200만 유로(한화 약 950억 원)이란 거액을 갖게 된 당첨자는 3달 뒤 5,000만 유로(약 700 억 원)를 기부했다. 그의 기부 조건은 라디오로 이를 크게 보도하는 것. 독신인 당첨자는 나머지 돈으로도 나 홀로 평생 호강하며 살 수 있으니 이렇게 큰 돈은 기부한다는 뜻을 밝혔으며 이는 역대 복권 사상 최대 기부금으로 남게 되었다.
유럽 최다 금액 복권 당첨은 2011년 영국에서 1억 6,100만 파운드(2811억 원) 복권에 당첨된 콜린 웨어 내외. 이 두 사람은 조국인 스코틀랜드 독립운동을 지지하며 이 독립 운동에만 800만 파운드(140억 원)를 기부했다.
2015년 9월 13일, 뉴질랜드에서는 한 남성이 생일 선물로 받은 파워 볼 복권이 810만 뉴질랜드 달러(약 61억 원)짜리에 당첨됐다. 참고로 이 사람도 1987년부터 복권을 꾸준히 사왔으나 소액만 몇 번 당첨되었다가 이렇게 당첨되었다고 한다.
2015년 말 영국에서는 무려 5,200만 달러(약 600억 원) 복권에 당첨이 된 노부부가 번호가 맞아 좋아라 수령하려고 했다가 스마트폰으로 결제하는 과정에 오류가 생긴 걸 확인하지 않아 구입이 취소된 걸로 나오는 바람에 당첨금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간 실화도 있었다. 실제로 이 사람들이 이렇게 될 거였으면 자기들이 스마트폰으로 복권을 살 필요 없이 그냥 가서 샀을 거라며 분통을 터뜨렸다고. 이 사연은 KBS JOY의 차트를 달리는 남자(177회, 2020년 4월 13일 방송분)에서 소개되었다.
2016년에는 복권 당첨자가 계속 나오지 않아 미국 파워볼 복권의 당첨금이 15억 달러 (약 1조 8,000억 원) 에 육박한 적이 있으며 추첨은 수요일과 토요일에 한다고 한다. 1조 8,000억을 벌기 위해 많은 사람이 뛰어 들었으며 미국의 정치인들도 사고, 미국이 아닌 다른 나라 사람들도 산결과 결국 당첨자가 나왔다. 자세한 복권에 대한 설명은 파워볼 문서 참조. 당첨될 확률이 2억 9,220만 1,338분의 1이다. 웬만한 운이 아닌 이상 당첨될 일 없으니 그냥 사지 말자
이런 해괴한 경우도 있는데 미국에서 1993년 쯤에 벌어진 실화로 한번에 복권 당첨 번호 3개가 나왔으나 별 소득이 없었던 경우. 뭔말인가 하면 복권 3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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